오는 28일부터 29까지 양일간에 걸쳐 치뤄질 본 결선대회는 2013학교스포츠클럽대회 축구, 농구, 티볼, 피구, 배드민턴 5개 종목에서 권역별 1,2위에 오른 동부관내 초·중학교의 7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회의는 동부 관내 45개교의 감독선생들이 결선대회 요강을 논하고, 대진표 추첨을 하면서 안전한 대회 운영 및 건전한 체육활동이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협력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종목별 추첨이 이뤄질 때마다 환호와 탄식이 교차하는 등 승리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보여줬다.
김영록 교육지원국장은 “건강한 경쟁과 협동으로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에 최선을 다해주고, 학교 체육과 생활 체육 활동의 활성화를 통해 행복한 학교 신나는 교실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하면서, 현장 학교 선생님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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