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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중, 2013학년도 제8회 교내 토론대회
작성 : 2013년 08월 23일(금) 14:52 가+가-
서울 오륜중(교장 김길윤)은 21일(수) 6,7교시에 시청각실에서 제8회 교내토론대회 결선을 ‘군가산점제도를 부활하여야 한다’는 주제로 실시했다.

토론대회는 방학 전에 학생들에게 공고했고, 토론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토론의 달인 세상을 이끌다’라는 DVD를 상영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11개 팀이 참여 신청을 했다.

방학 동안 학교 홈페이지의 ‘조곤조곤토론방’을 통해 서로 자료를 교환하고 온라인 토론을 거쳤다.

학년별 예선대회를 1학년은 14일(수), 2학년은 15일(금), 3학년은 19일(월)에 걸쳐 치뤄 각 2개의 팀이 결선에 진출했으며, 결선대회에 참여한 팀은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각 팀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주장하고 반박한 다음 팀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대회 최우수상은 2학년 이시은(2-2), 홍지인(2-2), 방윤하(2-7), 3학년 김수연(3-6), 강도경(3-6), 최주은(3-6) 학생이 수상했다.

학생들은 토론대회 참가를 통해 논리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었으며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설득하는 대화의 기본자세를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했다.

<오륜중학교 / 임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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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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