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는 미래사회의 리더에 필요한 창의적 능력을 통합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융합형 교육과정을 적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과학,수학분야에 재능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학생들에게 글로벌 과학 리더로서 자질을 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대한민국의 과학영재 1세대인 KAIST 멘토 24명이 담당 캠프 조별 활동을 직접 지도하는 다양한 창의 과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이번 캠프에는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재학생 84명이 참가해 자연과학분야, 공학기술분야, 문화기술분야, 인문사회분야 등 STEAM형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서 탐구능력과 소통능력을 향상시키며 미래과학도를 위한 이공계 멘토링, 리더십 함양, 그리고 창의인성 특강, 건축, 공학 프로젝트 학습, 로봇 분야 등 특강과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잠재성과 미래 지도자로서의 리더십 능력을 계발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캠프에 함께하는 김기환 지도교사(대전하기중)는 "이번 캠프를 통해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과 STEAM형 리더십이 크게 신장될 것으로 본다"며, "잠재돼 있는 영재성을 찾고 미래 사회의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키워주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영재캠프 참관 소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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