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가족 여행’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16일 (금) 하루 체험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하며, 가족 구성원이 어우러질 수 있는 초콜릿 만들기와 과거, 현재, 미래의 풍경이 담겨져 있는 전시관 체험을 통해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족 간의 친밀감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더불어 ‘달콤한 가족 여행’은 체험활동의 원활한 진행과 참여가족의 편의 증진을 위해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멘토링봉사를 진행 중인 대학생을 자원봉사자로 참여시켜 장애 가족의 사회적 통합에 일조하도록 계획하고 있다.
성북특수교육지원센터는 향후에도 특수교육대상자 뿐만 아니라 대상자의 가족이 긍정적인 정서 순화를 할 수 있도록 체험학습과 같은 사회통합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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