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나는 소중해’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운영
작성 : 2013년 08월 06일(화) 11:43 가+가-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 드림스타트센터는 드림스타트 학령기 초등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5일부터 14일까지 5회기에 걸쳐 폭력예방 프로그램 ‘나는 소중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폭력예방 프로그램 ‘나는 소중해!’는 성교육 집단프로그램, 성관련 연극 관람, 성장놀이터 체험, 학교폭력예방 집단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60여명의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구분 4개반으로 구성해 드림스타트센터와, 드림스타트 세교프로그램실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성폭력과 학교폭력에 대한 올바른 사고와 가치관을 정립하고 폭력에 대처하는 올바른 방법을 습득해 자신과 타인을 보호하고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수진 기사 더보기

finews7979@schooli.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