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음악제에서는 특별히 정전60주년을 맞아 프린지 콘서트를 처음 개최, 클래식뿐만 아니라 인디, 재즈, 한국무용, 국악, 타악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관객들의 소통 자리를 마련한다.
|
군 관계자는 “재기 발랄한 신진 공연팀들과 함께 전문 연주단체들이 상당한 연습을 거쳐 이번 무대에 서게 됐다”며,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지역주민부터 피서객들까지 음악제 슬로건 “원(圓)“에 맞게 하나가 돼 즐겨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