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Summer 학습도움캠프(1기)’에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45명이 참여했다.
1명의 멘토 교사가 4~5명의 학생들과 팀을 이루어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놀이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신장 및 미래 비전을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습에 관심이 부족했던 학생들이 공부를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
서울특별시성북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옥자)은 이번 캠프 후 학생․학부모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 일반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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