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년에 10명 이하 소인수로 편성해 국어, 수학, 영어, 체육을 매일 공부한다.
국어, 수학은 각 학년 선생이 1학기 내용을 중심으로 중요한 것을 꼭 집어 복습해 주고, 영어는 외부 강사가, 체육은 스포츠 강사 선생이 알차게 지도해 주고 있다.
2교시 후에는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에너지를 보충하고, 학습을 열심히 하고 난 후 마지막 날은 태릉 스케이트장에 가서 재미있는 체험학습을 하게 된다.
자칫 느슨하고 무의미하게 보낼 수 있는 방학 기간동안 학교에 나와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흥초등학교 학생들은 지금 매우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금 흘린 땀방울은 나중에 모두 좋은 결실을 가져올 것이다.
<서울중흥초등학교 / 김성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