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협회 소속 코치 네명을 강사로 초빙, 씨름 용어 설명 및 실전 훈련을 실시했는데, 샅바를 매는 방법에 대한 설명도 듣고, 학생들 스스로 샅바를 매어보기도 했으며, 학년별로 홍팀과 청팀으로 나뉘어 씨름 시합을 했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 제주도 대표로 전국 대회에 출전하는 씨름 선수들의 실전을 방불케 하는 연습 경기에 목이 터져라 응원도 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 속에서 잊혀져 가는 민속 경기인 씨름에 대한 관심도 갖고, 학생들의 씨름에 대한 이해도 더욱 깊어졌길 기대해 본다.
<교감 신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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