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2일(월), 장맛비에도 불구하고 축구교실을 비롯해 농구, 바둑, 컴퓨터교실 등 방과후학교에 참가하는 학생들로 학교 곳곳이 배움의 열기로 가득 찼다.
학생들은 방학 중에도 특기, 적성을 살릴 수 있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실력을 기르며 알찬 방학을 보내는 동시에 사교육비 경감의 효과까지 있어 방과후학교가 더욱 공교육 강화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서울신자초등학교 / 김금주>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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