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해마다 작전초등학교에서 실시해 오던 도서관 행사로 올해는 특별히 부모와 함께하는 행사로 마련했다.
작가와의 만남, 북아트 만들기, 독서퀴즈대회, 양서를 골라 읽고 독후 감상문 쓰기를 자정 12시까지 진행했다.
부모와 함께 학교 교실에 준비한 잠자리에서 책에 대한 이야기와 사랑이 익어가는 대화와 못 나눈 정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다음날 20일 오전 7시까지 이어졌다. .
부모와 함께 학교 도서관에서 밤새 책을 읽음으로써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부모와 함께하는 캠프로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추억도 만들 수 있게 됐다.
인천작전초등학교 학생 중 부모와 함께 책읽기 도서관 캠프에 참여하고자 하는 희망자 50여 가족 90명이 참가햇으며 행사 진행을 위해 작전초등학교 교사들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다.
특히 지난 19일 권윤덕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책이 만들어진 과정, 책 내용 속에 숨겨진 작가의 의도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학생들은 북아트 활동을 통해서, 부모들은 독서교육에 관한 특강을 들으며 책을 더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도서관 1박 2일 캠프를 통해 학교 도서관에서 책 읽기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대화의 시간과 서로 간의 정을 쌓을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됐다.
작전초등학교에서는 이를 통해 집에서부터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 풍토를 조성하고 학교 독서 문화를 정착시켜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 19일 권윤덕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책이 만들어진 과정, 책 내용 속에 숨겨진 작가의 의도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학생들은 북아트 활동을 통해서, 부모들은 독서교육에 관한 특강을 들으며 책을 더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도서관 1박 2일 캠프를 통해 학교 도서관에서 책 읽기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대화의 시간과 서로 간의 정을 쌓을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됐다.
작전초등학교에서는 이를 통해 집에서부터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 풍토를 조성하고 학교 독서 문화를 정착시켜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