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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알아야 성적도 쑥쑥
전통 서당방식 그대로 한자공부와 인성교육을
작성 : 2013년 07월 22일(월) 11:30 가+가-
정독도서관(관장 이정우) 부설 서울교육박물관은 23일(화)부터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4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제39기 전통천자문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천자문교실은 오는 25(목)까지 계속되며 학생들은 3일간 실제로 한복을 입고 방석에 앉아 전통방식으로 수업을 받으며 조선시대 서당교육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한복입기를 비롯해 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전통예절과 「사자소학(四字小學)」을 통해 실용한자를 익히고 우리 고유의 무예인 택견수업을 통해 호연지기를 기른다. 또한 박물관 견학 ․ 민속놀이, 얼음조각체험 등을 체험하게 된다.

강의는 무료이고 수료자에게는 수료증도 발급한다. 문의는 전화 02-2011-5780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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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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