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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령산 야영장에 도착한 대원들은 배정받은 텐트에 짐을 풀고 직접 가져온 식사 재료 및 도구를 이용해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서투르고 어색해도 같은 반 대원들과 협력해 근사한 저녁 식사를 완성, 더욱 뿌듯하고 맛있는 식사시간을 가졌다.
식사후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통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둘째날, 5,6학년은 통나무 건너기, 세줄타기 등 다양한 모험활동 3,4학년은 축령산 하이킹을 실시해 학년 수준에 맞는 활동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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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합야영은 편안한 집을 떠나 불편하고 힘들기도 했으나 그 속에서 청소년단체 대원으로서의 용기와 도전 정신을 기르고 가족에 대한 감사함 등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서울장충초등학교 / 이윤정>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