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룡초등학교가 학교 특색 과제로 시행하고 있는 바른 글씨쓰기에 발맞춰 시행한 이번 대회에서는 전교생이 참여해 각 학년 특색에 맞는 바른 글씨쓰기를 했다.
또한 대구와룡초등학교는 바른 글씨쓰기를 국어과 쓰기활동, 매일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는 삶쓰기, 남부교육지원청 1-1-7 스토리 워크북 등을 활용해 경필쓰기를 지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바른 글씨쓰기 대회의 과제로 애국가가 제시돼, 애국가를 한자 한자 바른 글씨로 적으면서 애국심까지 함께 고취시킬 수 있었다.
아울러 학년성에 걸맞게 저학년은 애국가 1절과 후렴, 중학년은 애국과 1-2절과 후렴, 고학년은 1절부터 4절까지와 후렴이 주어졌으며, 1-4학년 까지는 원고지가 주어져 쉽게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도록 유도하기도 했다.
이기성 교장은 “글씨를 바르게 씀으로써 자신의 사고와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된다”고 말하며 “바른 글씨를 통해 학습 정리를 쉽게 할 수 있게 되고,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으므로 바른 글씨 쓰기는 기본 학습 습관이 중요한 초등시절에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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