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본예산에 약 9억을 확보해 노후된 타일 외벽에서 가장 경제적이며 내구성이 강한 화강석과 다양한 칼라의 알미늄 판재를 일부 사용해 매우 세련되고 산뜻하게 탈바꿈 하고, 내부 환경도 개선될 예정이어서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교육 환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용현여자중학교장(나기홍)은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화된 학교 환경을 개선해 학교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분위기를 제공해 학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학교 주변 경관 개선으로 학부모 및 학생들, 나아가서 지역 주민들의 공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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