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파르완 주 교육국 공무원과 초‧중등학교 교장 및 교사 35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울산을 방문해 울산현대 중공업 및 직업 훈련원을 방문하고, 산업시찰 마지막으로 울산여상를 방문해 학교 견학을 통한 한국의 여성 인력자원 개발과 직업교육의 이해 및 아프간 현장 도입 방안을 제고했다.
이날 연수단은 울산여상의 최대역점 교육사업인 21세기형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인성강화교육에 대한 내용, 2012~2013년 교육환경개선 사업에 대해 연수를 받고, 국제금융실, 관광식음료실 등의 실습수업과 교실수업참관, 역사관을 둘러봤다.
연수단 관계자들은 “이달 말까지 공․사립학교, 교육청, 전문대 등 다양한 학교 및 기관을 방문해 아프간의 교육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정책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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