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인터넷 및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이라는 주제로 충북인터넷중독대응센터 김정자 강사 외 3명을 초청해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 사례를 통한 위험성 안내, 올바른 사용예절 제시 등으로 진행됐다.
충주중산고는 지난 5월 9일과 16일에도 1․3학년을 대상으로 인터넷 및 스마트폰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인터넷 및 스마트폰중독의 위험성을 깨닫고 올바른 사용예절을 지켜 건전한 정보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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