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 40명으로 구성된 옥동초 합창부는 119 소방동요 ‘불꽃’으로‘대한 민국의 벅찬 기쁨을 잘 가꾸면 꽃이 되는 불꽃을 만들자! 아 위험한 불 무서운 불 잘 가꾸면 꽃이 되네’ 등 노래가사로 나라사랑과 불조심을 하자는 마음으로 노래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옥동초 합창단은 지난 2011년 창단해 지난해 소방동요제 은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방과후활동으로 학생들의 소질과 특성에 맞는 교육활동을 전개해 교내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또한, 그 동안 아침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합창연습을 해왔다.
이번 대회를 통해 옥동초 관계자는 “전교생이 소방안전과 나라사랑, 불조심하는 습관을 다시한번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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