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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초, 아름다운 어린이 그림전 최우수상
작성 : 2013년 06월 13일(목) 10:31 가+가-
서울수암초등학교(교장 류방현)의 박수한(4-1, 최우수), 이민진(4-2, 우수), 고병훈(5-5, 우수) 학생이 ‘제6회 아름다운 어린이 그림전’에 입상, 지난 11일(화) 은평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다.

‘아름다운 어린이 그림전’은 서울초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에서 해마다 주최하는 대회로서,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올해 전시의 주제는 ‘미술과 과학의 만남’이다.

경은호 서울초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장은 새로운 소재나 다양한 표현방법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으며, 실제로 응모된 작품들은 심사위원들이 모두 감탄할 정도의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돼 심사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수한 학생은 ‘미래의 아브라카타브라 폰’이라는 제목으로 작품을 출품해 호평받았다. 이민진 학생과 고병훈 학생도 각각 ‘으악! 화산이 폭발했어요!’, ‘세상을 비쳐주고 환하게 밝혀주는 나무’를 제작 독창성과 표현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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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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