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수업은 스타들이 게릴라식으로 찾아와 자신의 소중한 경험을 들려주는 수업이다.
2교시 진로활동시간에 진행된 이 수업에서 개그우먼 심진화씨는 청소년기 좌절과 고통을 딛고 오늘의 스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학생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마치고 SK텔레콤 행복장학금 전달식이 있었으며, 총 4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50만원씩 200만원이 전달됐다.
행사 후 기념사진 촬영과 싸인회는 학생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소중한 체험을 마련해 줬다.
김성길(연수고 진로진학부장) 인천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장은 교육부·SK텔레콤 ‘행복한 수업’은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고 학생들이 진로를 설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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