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홍진숙 선생이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장서표 만드는 과정에 대해 설명해 주고, 교사 및 학부모가 직접 장서표를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교사 및 학부모는 옛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자신의 특징을 나타낼 수 있는 장서표를 만들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장서표의 의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오랜만의 예술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ha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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