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초는 지난 2월 월드비전과 협약을 맺은 이후 교내에 사랑의 모금함을 설치해 “희망 온도 올리기”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전교어린이회의 희망온도 올리기 캠페인 활동과 방송반 기자들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동전을 모으는데 동참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희망온도 올리기 특별주간”을 운영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희망온도계의 온도를 올리는데 앞장서 지금 검단초등학교에는 나눔의 물결이 뜨겁게 일어나고 있다.
진선미 교육 활동에 발맞춰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실천하는 검단초 어린이들의 따뜻한 선행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본보기가 돼 더불어 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설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검단초등학교에서 시작된 이와 같은 따뜻한 바람이 각박하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를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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