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협회내 청소년성장지원센터에서 주관해 사전에 본교 진로진학상담선생(송화영)과 지속성을 가지고, 최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모양을 갖추고, 충분히 검토 후 그 대상자를 엄선해 멘토와의 첫 만남의 시간이 이뤄졌다.
학교 특성상 남학교 특유의 다소 거친(?) 멘티들도 멋지게 등장한 장래 경찰관 형들과의 만남에 가슴을 펴고, 진지하게 듣는 모습이 이미 정서와 신체가 선도, 교육 되더니 형들을 닮고 싶어함이 그대로 학생들의 꿈이 되는 것 같아 지켜보는 모든 이들도 뿌듯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선별된 11명의 학생들과 함께 월 1회 만남을 가지고 8월 캠프와 11월 연말파티도 예정돼 있다.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