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5~6학년학생 20명은 교무선생을 비롯해 담임교사, 도움반 교사 등과 함께 오전 6시 30분에 출발해,설악산 대청봉 등반에 나서 낮 1시쯤 정상에 올랐다.
강현초는 2013 대청봉 등산 프로젝트를 위해 5-6학년 학생 체력 키우기, 설악산 울산바위 등산을 통해 다진 건강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대청봉 등반에 나섰다.
특히 구진 날씨 속에서도 대청봉 등반을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들이 대견스럽고 믿음직 하다며 함께 등반을 한 교사들은 한결같이 칭찬을 아기지 않았다,
학교장은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 있듯이 강현 어린이들도 힘들고 지쳐도 포기하지 않고 대청봉 등산을 기반으로 최선을 다하고 노력한다면 못해나갈 일이 없을 것이다.”라며 등반을 무사히 마친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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