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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찾아온 친구 들은 18명의 학생들과 5명의 교사가 찾아 왔다. 글로벌 친구인 이들은 남원도통초 학생들과 1:1홈스테이 활동, 학교탐방, 양국의 문화 공연을 실시하고 남원 문화 체험을 위해 광한루원과 춘향테마파크, 남원항공우주천문대로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등 각 종 문화행사를 펼쳤다.
남원도통초와 뉴질랜드 블록하우스 베이 인터미디어트 스쿨 양교는 글로벌 인재육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지난 2008년에 자매결연을 맺어 지금까지 6년동안 꾸준히 교류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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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지만, “BE TOGETHER"라는 슬로건처럼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글로벌 인재로써 실력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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