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남원도통초, 뉴질랜드 자매학교 친구들 방문
작성 : 2013년 05월 29일(수) 17:58 가+가-
남원도통초(교장 김보곤)의 자매학교인 뉴질랜드 오클랜드 블록하우스 베이 인터미디어트 스쿨(Blockhouse Bay Intermedate School)의 친구들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의 여정으로 학교를 찾아 왔다.

이번 찾아온 친구 들은 18명의 학생들과 5명의 교사가 찾아 왔다. 글로벌 친구인 이들은 남원도통초 학생들과 1:1홈스테이 활동, 학교탐방, 양국의 문화 공연을 실시하고 남원 문화 체험을 위해 광한루원과 춘향테마파크, 남원항공우주천문대로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등 각 종 문화행사를 펼쳤다.

남원도통초와 뉴질랜드 블록하우스 베이 인터미디어트 스쿨 양교는 글로벌 인재육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지난 2008년에 자매결연을 맺어 지금까지 6년동안 꾸준히 교류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해마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4주 기간에 걸쳐 해외 영어캠프를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2012년)에는 도통초 취타대가 뉴질랜드 자매학교의 초청을 받아 10일 동안 해외 현지 공연을 실시해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뉴질랜드 현지에 알리기도 했다.

피부색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지만, “BE TOGETHER"라는 슬로건처럼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글로벌 인재로써 실력을 다지고 있다.
안병섭 기사 더보기

finews7979@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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