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 학부모의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개설된 토요방과후학교는 미디어 영상제작, 요리교실, 생물교실, 배드민턴, 미술, 점핑클레이, 통기타, 밴드부, 창의와 마술, 예쁜글씨 POP 등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책읽어주는 선생님, 책 만들기, 영화상영 등의 토요책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책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토요일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돌봄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토요돌봄교실과 수월성 교육을 위한 영재학급으로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돌봄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하게 개설된 토요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원평초 학생은 총 311명으로 전체 학생의 66%에 이른다.
대전원평초는 학생이 행복한 토요일, 꿈을 키우는 토요일, 돌봄이 있는 토요일이라는 목표아래 월 1회 토요통신을 발송해 학교밖 토요프로그램 및 학교안 토요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으며 흥미롭고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개설해 토요일에도 살아 숨쉬는 학교,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넘치는 학교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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