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운동장에서 20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학교 내외 여러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관심으로 80명의 과학 교육기부 활동으로 행사가 진행이 될 예정이다.
이번 과학캠프 프로그램은 작년에 해보지 못했던 교과서 밖의 과학 내용과 흥미롭고 신기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A4 종이에 구멍을 내어 내 몸을 통과해 보는 방법 찾아보기, 심장의 구조와 혈액의 흐름에 대한 탐구과정 등 총 10종의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탐구 활동을 하게 된다.
최정혜 교장은 “우리가 생활하는데 필요한 많은 것들은 누군가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물건들이며, 생각하는 힘, 탐구하고 탐색하는 힘에 의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기도 하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기 때문에 항상 미래의 과학자가 되는 큰 꿈을 가지면서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활동은 과학을 체험하고, 신나고 과학의 신비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미래 과학 한국의 주인공이 되는 꿈을 실현할 수 있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과학캠프 활동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호기심과 탐구심,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좋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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