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키는 안보.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라는 주제로 1시간이상 강의가 이뤄졌으며, 이 시간을 통해 학생들은 가정사랑, 나라사랑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자운초와 Happy School 결연을 맺은 육군교육사령부(사령관 중장 류제승)는 지난 15일 교사가 편안해야 아이들도 편안하고, 아이들이 편안해야 아빠들이 나라지키는 일에 전념할 수 있다는 철학으로 사령관을 중심으로 자운대에 위치한 대전자운초등학교와 대전자운중학교의 교사들을 초청해 스승의 날 간담회를 주관했었다.
또한, 지난 3일에는 어린이날을 기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에게 부대를 개방해 아빠 직업에 대한 이해와 안보의식을 고취시켰다.
100% 군인가족으로 구성된 대전자운초등학교는 앞으로도 ROTC 미국인대학생 영어지도 교육기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실시하는 아빠초청 나라사랑교육 등을 교육사령부로부터 교육기부 받아 더 폭넓은 교육기회와 문화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