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자율지킴이단'은 앞으로 학부모 2명이 1조가 돼 교내 사각지역 CCTV모니터링, 교내 순찰 등 학생들과 생활하면서 학교폭력을 예방한다.
이 날 학부모 자율지킴이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교 안에서 내아이만 안전하게 보살핀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학교 전체가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대훈 교장은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학생들의 생활지도와 순찰활동에 동참해 주신점에 감사드리며, 학부모자율지킴이단이 학교폭력예방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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