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모델링은 한화금융과 기아대책의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드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후원을 받게 돼 이뤄졌다.
한화금융네트워크 봉사단 30여명은 금융회사의 특성을 살려 아이들이 건전한 경제개념을 가질 수 있도록 경제 교육을 실시했으며, 축구대 등 체육편의시설의 페인트칠, 도서관 서가 정리 및 학교 정원에 나무 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다.
백의초등학교 5학년 최00양은 "밝고 예쁜 도서관이 생겨서 너무 좋고, 경제교육도 너무 재미있었다. 앞으로 책을 많이 읽어서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했다.
안승순 교장은 “바쁘신 중에도 학교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사회 기부에 앞장서시는 많은 분들을 보면서 우리 학생들도 자신의 멋진 꿈을 이뤄 우리나라와 사회에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나누며 봉사할 수 있고 거기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이들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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