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학년 각 학급 학생들은 ‘20년 후 내가 만들어나갈 미래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원고와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 학급 친구들 앞에서 발표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 참가한 5학년 한 여학생은 “친구들 앞에서 발표할 때는 쑥스러웠지만, 우주 비행사를 향한 나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라고 말했고, 6학년 한 남학생은 “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로봇공학자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됐다. 앞으로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성곡초는 ‘꿈은 이루어진다 발표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고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미래의 비전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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