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YOUTH OF 樂 Festival"은 인기 아이돌 가수의 의상과 헤어스타일, 댄스를 결합해 연출하는 댄스공연 행사로서 지난해에 이어 댄스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에게 여가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18일(토) 14:00부터 17:00까지 지하철 2호선 홍대 부근 가톨릭청년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립 서울청소년수련관에서 활동하는 동아리 13팀이 참가해 댄스 및 팬 코스프레 등의 다양한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자리와 함께 힙합가수 초청 공연 등으로 짜임새 있게 진행된다.
인기 아이돌 가수 이상으로 젊음의 열정을 발산하는 무대를 선보일 이번 주말 공연은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에 좋은 기회로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태순 서울시 아동청소년담당관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여가문화 정착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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