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학교 폭력과 교권 추락으로 스승의 날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는 가운데 괴산중학교에서는 선생님께 감사 편지를 쓰고, 강당에서 사제 동행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오케스트라 연주, 스승의 은혜 합창, 교사 중창 등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으며, 12분 명예교사들의 특강도 들었으며 학생들은 오후에 은사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다.
이번 스승의 날 행사는 스승과 제자의 관계 및 스승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존경과 감사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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