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위미중,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축구경기 가져
작성 : 2013년 05월 14일(화) 18:21 가+가-
서귀포 위미중학교(교장 현익부)는 지난 10일 학생과 학부모가 교직원과 함께 서로 팀을 나누어 축구 경기를 가졌다.

학생은 2, 3학년에서 11명이 나와 한 팀을 이뤘으며, 학부모 8명과 교사 3명이 다른 한 팀을 만들어 서로 축구경기로 화합을 다졌다.

학생과 학부모 중에는 3부자가 서로 다른 팀에 구성돼 맞서서 경기에 임하는 경우도 있어서 부자지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도 됐다.

이 날 경기는 체력적으로는 학생팀이 월등했으나 기술적인 면으로는 평소 조기 축구회 등으로 실력을 다져 온 학부모.교사팀이 다소 우위를 점했다. 결과적으로 2:3으로 학부모.교사 팀이 승리를 거뒀지만 모처럼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땀을 흘리며 모두가 하나의 교육가족임을 보여줬다.

2013학년도 모든 교육활동에 하나 된 에너지로 결집해 나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으로 남겨졌다.

<교감 윤석찬>
편집팀 기사 더보기

hyun@schooli.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