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으로 구성된 ‘소리요정 중창단’은 ⌜5교시 수업시간⌟이라는 곡을 불러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1학년에 재학중인 ‘예은이네 가족 중창단’도⌜네잎클로버⌟를 불러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주우전초 소리요정 중창단은 2012년 3월부터 방과후학교 활동으로 시작해 현재 2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3월 30일(토)전북어린이회관 공연장에서 열린 예선대회에 ‘예은이네 가족중창단’팀이과 참가해 두팀이 모두호남권 대상을 수상해 본선에 진출했었다
초록동요제 본선 실황은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9시 KBS1 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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