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고사리 같은 손으로 부모님 손을 잡고 교실로 입실 했던 1학년부터 의젓한 6학년까지 모두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성실하게 활동에 참여했다.
씩씩하고 우렁찬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열심히 발표하는 효성남 어린이들을 학부모들도 무척이나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참관을 마친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슬기롭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에 감동하는 모습이었다.
효성남초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학부모님의 기대에 맞게 선생님들이 열정을 가지고 지도하고 어린이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사랑으로 보살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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