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부터 2주간 각반 교실에서 학부모 명예사서 어머니들이 들려주는 그림책 만나기 활동이 이뤄졌으며, 책을 읽고 난 후 작가에게 편지쓰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사전에 전교 학생들에게 질문지를 배포해 작가에게 궁금한 것들을 적어 제출할 수 있도록 해 작가와의 만남을 충실하게 가질 수 있도록 했다.
24일 당일 고정욱 작가가 들려주는 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한 고견을 주고받는 귀한 시간을 갖고, 작가의 저서에 사인 받기 등의 활동을 전개해 교직원, 학부모, 학생 모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인천 송림초등학교는 책 나무 생각 숲 ‘책 읽는 마을’ 독서교육 활동 전개를 통해 독서 저변 확대, 2030년 미래를 준비하는 진로교육, 독서 습관을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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