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교장선생님과 직원들의 수고로 직접 수확한 상추로 점심시간에 교장선생님이 직접 배식해줬다. 5월 부터는 상추뿐아니라 치커리, 쑥갓 등 다양한 채소도 제공된다.
황사와 방사능 등 해마다 더해가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많은 요즘, 학생들은 농약 걱정 없는 신선한 채소의 섬유질을 원하는 만큼 섭취하고 있다.
자칫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의 자극적이고 단맛에 길들여질 수 있는 학생들은 채소를 기르고 자라는 모습을 관찰함으로써 채소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돼 건강에 좋은 채소를 맛있게 먹고 있다.
교무생활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