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공포의 외인구단 이현세 '토크콘서트'
오는 24일(수), 서울 시민청 개관 100일 잔치
작성 : 2013년 04월 19일(금) 20:20 가+가-
‘공포의 외인구단’, ‘아마게돈’, ‘남벌’ 등 수많은 히트작을 쏟아내며 한국 만화계의 살아있는 신화가 된 만화가 이현세의 ‘토크콘서트’가 오는 24일(수)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서울 시민청 지하2층 이벤트홀에서 펼쳐진다.

‘토크콘서트’는 만화 인생 30년을 맞은 만화가 이현세가 전하는 꿈, 희망 그리고 음악에 관한 토크가 진행되며, 강연자와 시민들이 함께 이야기 나누며 치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여는 시민청 홈페이지(www.seoulcitizenshall.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70명 사전좌석제다. 단 행사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당일 참여를 원하면 자유롭게 서서 관람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만화가 박재동, 이희재, 김광성 등 23인의 만화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을 그린 <달토끼, 서울을 그리다>展이 오는 26일(금) 지하1층 시민청갤러리에서 개막할 예정이다.

장준덕 기사 더보기

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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