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콘서트’는 만화 인생 30년을 맞은 만화가 이현세가 전하는 꿈, 희망 그리고 음악에 관한 토크가 진행되며, 강연자와 시민들이 함께 이야기 나누며 치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여는 시민청 홈페이지(www.seoulcitizenshall.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70명 사전좌석제다. 단 행사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당일 참여를 원하면 자유롭게 서서 관람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만화가 박재동, 이희재, 김광성 등 23인의 만화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을 그린 <달토끼, 서울을 그리다>展이 오는 26일(금) 지하1층 시민청갤러리에서 개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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