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창의지성으로, 행정은 섬김으로!’ 라는 고양교육의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로 찾아가는 교육행정 서비스를 시작한 김택윤 교육장은 단위학교 철학과 비전을 창의지성 교육 안에서 실천하는 혁신학교 일반화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있다.
지난 3일(수) 능곡초등학교 방문 중 학교 교육공동체와의 토론에서 미래핵심역량이 함축된 경기도교육과정과 과학융합학습모형(STEAM)도입, 학교시설(교실바닥, 교실출입문, CCTV설치) 개보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단위학교에 맞는 창의지성 역량을 반영한 교수학습과정을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야 함을 역설며. 2013년 고양교육청이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기초학력부진아 제로화’를 설명하면서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장점을 살린 배움 중심수업으로 ‘기초학력부진아 제로화’를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을 격려했다.
앞으로 고양교육지원청은 창의지성교육과정 현장적용 방안과 이에 따른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원청을 중심으로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섬김의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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