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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중, STEAM 벽화 수업
작품으로 학교를 아름답게 꾸미다.
작성 : 2013년 03월 29일(금) 18:51 가+가-
전동중학교는 2012학년도 서울시교육청 지정 문예체 STEAM교육연구팀을 운영해 모두 7차에 걸친 ‘서울문화유산답사’를 기반으로 한문, 국어, 미술과가 STEAM수업을 한 후 633기간을 이용해 3학년 학생들이 반별로 협동수업으로 벽화를 제작했다.

학교에는 대형오븐이 없어서 개인타일에 그린 그림을 한 개씩 특수학급의 제빵용 오븐에 구워 완성한 벽화를 학교의 벽에 붙여 학생들의 등굣길을 장식했다.

이로써 졸업생들이 학교방문을 할 때에도 의미있는 벽화가 되었고 무엇보다 삭막하기만 했던 학교를 아름답게 만드는 랜드마크의 구실을 톡톡히 하리라 기대된다.

전동중학교 / 교무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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