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에 꿈을 쓰자!’라는 주제로 전문가 멘토링 이덕신 교수님의 제안은 학생들의 잠자는 꿈을 일깨워 주는 시간이 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먼저 작은 실천단계의 실현가능한 꿈을 종이에 적어 보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이야기에 눈이 번쩍 뜨이는 모습을 보였다.
학생들은 자기가 여행해 보고 싶은 나라, 도시나 장소 이름 등을 적어 보며 ‘꼭 한번 가보고 싶다’라는 소원의 싹을 틔웠답니다.‘그 나라로 여행가기 위해 지금부터 그 나라에 대해 알아봐야지.’하는 아이들의 다부진 포부가 시청각을 가득 메웠다.
또한 IT 지식기부 봉사단 직원들이 교수님을 도와 학생들의 교육 활동을 격려하며 작은 꿈에도 귀기울여 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KT IT 서포터즈 이덕신 교수님은 학생들이‘매우 의욕적이고 관심이 많아 강의 시간 내내 집중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였다’면서 잠일 학생들을 칭찬해주었다.
전문가로부터 배운 귀중한 내용들을 잊지 말고 이제부터 차근차근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잠일의 4학년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란다.
<서울잠일초등학교 / 교무부 >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