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간재울초등학교(교장 이영훈)는 1학기 친구사랑 주간을 맞이하여 4학년을 대상으로 친구 사랑 포스터 그리기 대회를 실시했다.
<모두 빠짐없이 우리의 친구들>, <스마트폰 채팅 왕따 말없는 학교폭력 입니다>, <우리들의 행동 하나가 친구를 살립니다>등의 다양한 문구와 그에 어울리는 그림을 통하여 폭력 없는 학교,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학교, 오고 싶은 학교를 만들자는 내용의 포스터 작품들이 완성되었다.
그림그리기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의지가 다시 한 번 다져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