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에서는 2013학년도 청소년단체 기본활동 방향 및 활동에 관한 기본 계획을 설명하고, 인성교육 실현을 위하여 학생의 개인적 희망에 따라 가입한 학생으로 청소년 단체를 조직하도록 했다.
또, 청소년단체 활동은 반드시 사제동행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하며, 단복 및 장구 등을 물려받도록 해 수익자(학생)의 부담을 줄이도록 안내하고, 반드시 수업의 결손이 없는 범위 내에서 실시토록 했다.
특히, 신동찬 교육장은 “실천중심의 인성교육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단체 활동프로그램으로 보다 실질적인 활동을 권장하고, 학교 청소년단체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관리하여 청소년단체 활동의 내실화와 우리 청소년들의 건전한 청소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동부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 단체는 한국스카우트인천연맹, 한국청소년연맹인천지부, 흥사단, 대한적십자사 RCY 인천본부를 비롯해 모두 16개의 단체가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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