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형광물질을 기반으로 하는 화학센서 연구자로 지난 20여 년간 유해물질의 검출 및 약물전달 시스템 등의 응용연구를 꾸준히 수행해왔다. 특히 최근 정상세포가 아닌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고, 그 전달과정 및 적용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는 약물전달 복합체를 개발했다.
「이달의 과학기술자상」은 학‧연‧산에 종사하는 연구개발인력 중 우수한 연구개발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자를 발굴·포상하여 과학기술자의 사기진작 및 대국민 과학기술 마인드를 확산하고자 1997년 4월부터 시상해오고 있으며, 매월 1명씩 선정하여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및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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