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첫 행사로 이하원 교육장, 김윤식 시흥시장, 김영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장 등 사업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참여홀에서 <서울대 음대과 함께하는 교육 사업>에 대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멘토링 사업은 시흥지역 초중학생 학생 80명을 선발해 매주 토요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들이 직접 강의를 하며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특별히 취약계층 20여명에게 교육용 악기를 무료 대여하며 년 2회 오케스트라 연주회도 펼칠 예정이다.
이하원 교육장은 “음악을 통한 따뜻한 울림은 학생들은 물론 우리 모두에게 공명되어 감동으로 승화될 것”이라며 지원과 협력에 동참해 준 시흥시청과 서울대 음악대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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