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에 참여한 박◯◯ 어머님은 ‘처음에는 서먹하고 떨리기도 하고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아이들과 친숙해지고 내 아이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나 좋았어요. 또한 다른 학부모님과 아이들에 대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되었고 2013년도에도 이런 좋은 모임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전했다.
이날 평가회에 참석한 ‘책 읽어주는 학부모’ 23명에게 감사패와 자녀교육에 필요한 책을 부상으로 전달하고, 2013년도 새 학기를 시작하면서도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학교에 협조를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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