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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여상, 증권투자상담사 11명 합격
금융인재를 양성을 선도하는 제일여상!
작성 : 2013년 02월 19일(화) 16:58 가+가-
대구광역시교육청 지정 금융․통상 분야 특성화고인 대구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권오봉)는 지난 2월 3일(일) 실시된 한국금융투자협회 주관 제13회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시험에 11명(2학년 곽혜린, 박혜진, 설채원, 손민정, 이주흔, 최은영, 김소현, 이진현, 장효신, 주은혜, 박지은)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증권투자상담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권유자문인력의 일종으로, 투자자를 상대로 증권에 대하여 투자권유 또는 투자자문 업무를 수행하거나 단기금융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투자권유 업무를 수행한다.

한편, 대구제일여상은 2012년에도 증권투자상담사 5명, 펀드투자상담사 20명, 파생상품투자상담사 2명, 은행텔러 14명의 합격생을 배출한 바가 있다.

대구제일여상은 금융․통상 분야의 인적자원을 조기에 양성하기 위한 특성화고등학교로서 금융과 통상 중심의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고 있다. 또한 금융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금융 자격증 취득을 위해 금융 자격증 관련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산학겸임교사 및 산업체우수강사를 초빙하여 전공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권오봉 교장은 “최근 금융기관의 고졸학력자 채용이 증가하고 있으나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는 금융기관의 채용 확대에만 전적으로 의지할 것이 아니라, 금융업계의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직업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정규 교육과정을 심화․발전시킬 수 있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산학 연계 프로그램 등의 특화프로그램 운영으로 먼저 우수한 금융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발전시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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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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