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교육감 표창을 받는 유공자는 대전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Happy 스쿨! 대전교육사랑운동』에 적극 참여해, 각급학교에 장학금, 교육기자재 및 도서지원 등 재정적 지원 뿐만 아니라 자신의 지식과 재능을 아낌없이 기부해 우수인재육성에 앞장서 대전교육발전에 기여한 기업체 대표 및 민간․사회단체 관계자 등 29명이다.
김신호 교육감은 “미래사회를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육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다.”고 밝히며 “특히, 오늘 수상하신 분들의 대전교육발전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이뤄진 헌신적인 지원으로 우리 학생들이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에 대한 관심과 계속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2012년도 『Happy 스쿨! 대전교육사랑운동』 추진 결과 201개 학교가 274개의 기업, 시민․사회단체 등과 학교사랑 결연을 맺고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교육기부 지원금이 11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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