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초대 교육부장관 후보자로 내정된 서남수 위덕대학교 총장 정통 교육관료 출신으로 노무현 정부서 교육부 차관을 지냈고 교육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도 풍부하고 대인관계도 원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2차 인선 발표를 맡은 진영 인수위 부위원장은 서남수 교육부 장관 내정자에 대해 “교육부에서 20년 넘게 공직 재직하며 교육부 차관을 역임, 현재 위덕대 총장을 맡고 있는 분”이라고 설명했다.
△서울(61) △서울고·서울대 △교육인적자원부 대학지원국장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위덕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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